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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 회장에 洪柱冠 동문 선출
법대 제24회동창회는 지난해 12월 12일(수) 저녁 서울 서초동 교대역 부근의 채미가(한정식)에서 송년모임을 겸한 총회를 가졌다.
金正述(변호사) 회장 등 회원 30명이 참석한 행사에서는 2년 임기를 마친 金 회장의 후임으로 洪柱冠(前SK증권 대표) 동문을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.
법대 24회는 매월 개최하는 둘레길 모임과 서초회, 여의도포럼을 통해 우의를 다져오고 있는데 둘째 주 토요일에 여는 둘레길 모임에는 10여명 내외의 회원이 참석해 崔成柱 동문의 인솔로 서울 근교를 2∼3시간 정도 걷고 있다. 여의도 포럼은 넷째 주 목요일에 여의도에서 열리는 점심모임으로 10∼15명 정도 참석하고 있고, 교대역 인근 채미가에서 갖고 있는 서초회 모임에도 15명 내외 회원이 참석해 정담을 나누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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