▲사진: 제63회 법의 날 기념식에서 <국민훈장 무궁화장>을 수상한 오윤덕(오른쪽) 동문. 오윤덕(법대 19회, 변호사) 동창회 고문이 지난 4월 24일 제63회 ‘법의 날’ 기념식에서 <국민훈장 무궁화장>을 받았다. 오윤덕 고문은 20여 년 법관으로 재직하고, 퇴임 후 ‘재단법인 사랑샘’을 설립하여 청년 공익변호사를 양성함으로써 소외계층을 위한 법률구조를 제공하는 등 법조계의 공익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.